불기2564(2020)년 부처님 오신날을 이틀 앞둔 28일 거창군 가조면 소림사에서 엄마와 아이가 마스크를 쓴 채 연등을 설치하고 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30일 예정이던 봉축 법요식을 오는 5월 30일로 연기했다.
/박형인 기자 사진제공=거창군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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