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진해구, 꿈나무 푸른교실 어린이 환경교육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미래의 주인공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심어주고 생활 속에서의 녹색생활을 실천하도록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20개소 907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어린이 환경교육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꿈나무 푸른교실` 어린이 환경교육은 매년 다양한 주제로 환경부 지정기관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실시하는 참여형 환경교육이다.
/김유진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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