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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2천572명 확진

닷새 연속 감소세…사망 3명ㆍ위중증 13명

조윤정 기자 | 기사입력 2022/11/27 [16:10]

경남 코로나19, 2천572명 확진

닷새 연속 감소세…사망 3명ㆍ위중증 13명

조윤정 기자 | 입력 : 2022/11/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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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2천명대를 웃돌고 있다.
 


27일 경남도에 따르면 26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천572명 나왔다.
 


해외 입국 3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으로 전날 2천848명보다 276명 줄어들어 닷새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시ㆍ군별로 창원 806명, 양산 404명, 김해 395명, 진주 308명, 거제 132명, 사천 108명, 밀양 82명, 통영 51명, 창녕ㆍ고성 각 45명, 남해 40명, 함안ㆍ하동 각 33명, 합천 24명, 거창 22명, 함양 20명, 의령 13명, 산청 11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590명(누적 사망률 0.1%)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7%다.
 


27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59.3%, 4차 백신 접종률은 15.1%,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4.3%다.
 


도내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0만3천115명(입원 64명, 재택치료 1만9천523명, 퇴원 158만1천938명)으로 늘었다.
 


/조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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