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핸드빌딩 도자기 과정 원데이클래스 운영업무에서 벗어나 스스로 돌아보는 힐링의 시간 보내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문상식)은 지난 29일 직원 맞춤형 원데이 클래스 핸드 빌딩 도자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짧은 시간을 투자해 성취감을 획득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운영으로 직원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직원들로부터 사전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선정된 4개의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과정은 힐링목공예, 핸드빌딩 도자기, 나만의 핸드크림 만들기, 레진아트 공예이다. 업무 스트레스도 풀고 취미생활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핸드빌딩 도자기 수업에 참여한 직원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의 접시를 직접 제작하고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며 “동료 직원들과 서로 관심사를 공유하며 편하게 수업이 진행돼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문상식 마산합포구청장은 “이번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멀리 내다보고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한 일터, 행복한 마산합포구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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