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고객맞춤 포토존’ 방문객에 큰 인기빛나는 오늘, 설렘 가득 사진 한 컷으로 오래오래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문상식)는 지난 3월 25일 새 단장한 ‘고객맞춤 축하 포토존’이 마산합포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마산합포구청 민원지적과는 2017년 3월 최초 설치된 혼인축하 포토존을 새 단장하고 다양한 축하 피켓 및 부케, 화관, 스툴 등의 소품을 비치해 혼인신고 축하뿐만 아니라 출생신고, 여권발급, 합포구청 방문 등 다양한 생의 이벤트를 기념하는 포토존으로 꾸몄다. 이 포토존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며 촬영의 편의성을 도모하려 셀카봉을 비치했고, 요청 시에는 직원이 직접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혼인신고 차 방문한 부부는 “혼인신고 선물도 받고 직원분이 예쁘게 사진도 찍어주셔서 진심으로 축하받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조정숙 민원지적과장은 “그간 민원 서류 발급 차 구청을 방문한 분, 아빠 손을 잡고 생애 첫 여권을 발급하러 온 아이 등 많은 분들이 포토존을 이용해 주셨다. 앞으로도 향상된 고객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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