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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는 7일 안민고개길 정비공사가 막바지에 이름에 따라 전망대, 화장실 등 공사현장 점검을 했다<사진>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및 지방전환사업비 등 총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이번 공사는 정상전망대와 데크 230m, 화장실과 주차장은 정비를 완료했다.
안내판, 벤치 보수 등 소규모 시설은 오는 11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홍순영 구청장은 "안민고갯길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도 많이 찾는 곳이므로 시설물의 안전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조성된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해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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