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류영농조합법인 손상재 대표, 쌀국수 660박스 전달
거류영농조합법인 손상재 대표는 지난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쌀국수 660박스(1,782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거류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4년 2월 공장을 준공해 농촌진흥청 육성품종을 이용해 쌀국수, 쌀파스타 등 4종을 생산하고 있다 손상재 대표는"작은 물품이지만 관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생활하면서 건강하고 간편한 먹거리를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류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22년부터 다양한 기부 릴레이에 참여해 왔다.
/허덕용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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