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2025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농촌의 목소리를 담다, 동네작가들의 기록’남해군은 오는 19일까지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마을소개, 귀촌인 성공 정착사례, 귀농교육 안내 등의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귀농·귀촌인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글 작성,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운영 경험이 있는 관내 마을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귀농·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선정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게시글 1건 당 5만원, 월 4건의 한도로 활동비를 지급하며 제작된 콘텐츠는 남해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그린대로),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된다.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경제과 정착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minuby13@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의 SNS 활동, 경력, 귀농·귀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26일 최종적으로 동네작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경회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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