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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반월 재개발구역 민·관 합동 순찰 안전망 강화

반월지구 빈집 안전 확인하고, 주민 걱정 던다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5/02/16 [14:45]

마산합포구, 반월 재개발구역 민·관 합동 순찰 안전망 강화

반월지구 빈집 안전 확인하고, 주민 걱정 던다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5/02/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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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지난 14일 반월중앙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반월지구 재개발정비구역 야간 순찰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0일 상남·산호지구 재개발정비구역 야간 순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야간 순찰이다.


 


이번 합동 순찰은 박동진 마산합포구청장, 장진석 반월중앙동 자율방범대장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그간의 주민 불안 해소와 함께 빈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박동진 마산합포구청장은 “야간 순찰을 통해 빈집을 포함한 재개발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안전망을 강화할 것”이라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어디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마산합포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마산합포구 릴레이 야간 순찰은 17일 저녁 문화동 재개발정비사업 구역에서 진행되며, 향후에도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적인 정책과 함께 주거지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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