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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입창구' 지금 만나러 갑니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마산대·창신대 학생·교직원 대상 ‘현장’ 전입신고 창구 운영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5/03/13 [16:33]

'찾아가는 전입창구' 지금 만나러 갑니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마산대·창신대 학생·교직원 대상 ‘현장’ 전입신고 창구 운영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5/03/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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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13일 마산대학교서 신입생, 재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


 


마산회원구는 창원서 실제 거주를 하면서도 학업 등의 일정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와 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 등 청년지원정책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마산대학교와 창신대학교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 부스서는 전입신고와 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 접수, 기업노동자 전입지원금 지원사업과 새내기 지원금 지원사업 등 창원시에서 제공하는 청년지원정책을 안내와 홍보도 진행됐다.


 


창원시는 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1인당 월6만원·연간 72만원·최대 3년간 216만원), 창원 새내기 지원금(반기별 50만원씩 1인당 100만원),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1인 연 2회), 청년 자격증시험 응시료 지원(1인당 1회·10만원 한도 내 실비지급), 기업노동자 전입지원금(최대 56만원·최초 20만원+월3만원×최대 12개월) 등의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제종남 구청장은 “지난 12일 창신대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개설해 학생들이 시에서 제공하는 청년지원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편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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