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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개막 시리즈와 창원특례시 벚꽃축제 연계 행사, 투어버스 건의"

"nc다이노스 개막 시리즈와 창원특례시 벚꽃축제 연계 행사, 투어버스 건의"

창원일보 | 입력 : 2025/03/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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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를 벚꽃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몇 가지 건의사항을 밝히고자 한다.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의 그 시발점이 되는 창원특례시 진해구.



지난해 벚꽃 행사기간보다 너무 늦게 개화하고 비도 오고 해서 필자도 행사장을 방문은 해봤지만 의아한 상황이기는 했다.



그래도 행사가 끝날 때 쯤엔 인파가 몰려들었던 것 같다.



올해는 타이밍이 맞을지, 조심스레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해 본다.



다름이 아니라 이 기간에는 마산회원구 야구장에서부터 진해구 로망스다리까지 안 막히고 직통으로 갈 수 있는 창원투어버스를 운행했으면 좋겠다.



무료면 더 좋겠지만, 안 되면 적정한 차비를 책정해도 이용할 인원이 꽤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는 창원NC파크에서 NC 개막전을 한다. 상대는 LG(서울)이다.



엄청난 인원이 3일 동안 야구장으로 모일 것이다.



NC팬들도 많을 것이고, 상대팀도 많이 내려온다. 그 인원이 야구 경기를 보기 전에, 혹은 야구 경기가 끝난 후 벚꽃 관광까지 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



타지역팀 팬들이 우리 지역에 오면 할 게 없어 한다. 그래서 후다닥 야구 경기만 보고 집에 가기 바쁘다.



이번에는 타이밍이 맞아 창원을 찾아준 야구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는 것이 어떨지 제안을 해본다.


 


(창원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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