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愛달, 의령 화정 양귀비 꽃길서 행복을 채워요"
강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양귀비 꽃길이 하늘빛과 어우러져 마음까지 환하게 물들이는 곳이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순간마다 감동으로 피어나는 양귀비 꽃길은 가까운 이들과 함께 걷기 좋은 장소다. 3㎞의 꽃길 주변에는 포토존, 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이정민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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