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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립 55주년 지역 상권 활성화 `BNK소통데이`

소상공인 돕기…31일까지 직원 1,200여명 참여
창원NC파크ㆍ영업점 인근 상권서 단체 모임ㆍ회식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5/05/22 [15:51]

BNK경남은행 창립 55주년 지역 상권 활성화 `BNK소통데이`

소상공인 돕기…31일까지 직원 1,200여명 참여
창원NC파크ㆍ영업점 인근 상권서 단체 모임ㆍ회식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5/05/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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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이 창원시에서 마산상권 이용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릴레이 캠페인의 첫 주자로 참여한다.



BNK경남은행은 창립 55주년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BNK소통데이`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BNK소통데이는 경기 침체ㆍ지역 상권 붕괴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22일 BNK소통데이 행사에는 김태한 은행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김정현 위원장, 본부 부서ㆍ창원영업그룹 소속 영업점 직원 그리고 창원시 김종필 기획조정실장, 조영완 경제 일자리국장과 공무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 직원과 공무원들은 창원NC파크 인근 식당 4곳에 각각 나눠 입장해 오찬을 가졌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1,2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창원NC파크(산호동ㆍ양덕동) 상권과 영업점 인근 상권에서 부점 내 소모임 또는 전체 회식을 실시할 수 있게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BNK소통데이와 별도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도 동참하고 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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