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시립 공공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운영
7~8월 어린이 대상 독서교실ㆍ방학특강
창원특례시는 내달부터 오는 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립 공공도서관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독서교실은 5개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창원중앙도서관은 `우리는 초록별 환경지킴이`란 주제로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산도서관, 최윤덕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에서도 책과 연계한 특색있는 주제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더불어 10개 도서관에서는 총 46개의 방학특강이 운영된다.
도서관별로는 창원중앙도서관 `창의보드게임` 등 4개 강좌, 성산도서관 `창의영재 큐브교실` 등 3개 강좌, 상남도서관 `꿈키즈 직업체험` 등 4개 강좌, 최윤덕도서관 `여름엔 만들기` 등 9개 강좌, 명곡도서관 `내 생각을 말해봐-하브루타` 등 6개 강좌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마산합포도서관 `과학실험교실` 등 3개 강좌, 마산회원도서관 `원데이 책놀이교실` 등 2개 강좌, 내서도서관 `북아트 공작소` 등 2개 강좌, 진해도서관 `어린이 요리왕` 등 7개 강좌, 동부도서관 `초등 역사 꿈나무` 등 6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며 보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