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김해시장배 경남OPEN 탁구대회 12일 '팡파르'도내 동호인 1,000여명 참가 열띤 승부
김해시는 오는 12, 13일 이틀간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김해시장배 경남OPEN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 전역 탁구 동호인 1,000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겨룬다. 개인전에는 850명이, 단체전은 남자 109팀, 여자 162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김해시탁구협회(회장 최홍석)가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김해시체육회·경남도탁구협회가 후원한다.
개회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홍태용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의장,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한다.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운동 효과가 뛰어나고 계절에 관계 없이 즐길 수 있어 도내 300여개 클럽에서 6,000여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대표 생활체육 종목이다.
시 관계자는 “탁구는 서로의 땀과 열정이 이어지는 소통의 장”이라며, “김해에서 보내는 시간이 멋진 추억이 되길 바라며, 김해의 다양한 명소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환식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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