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남상면 `다함께 찬찬찬(饌)` 봉사활동
이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의 합천댐 주변 지역 지원사업비로 운영되며 남상면 거주 취약 계층과 장애인 등 홀로 어르신들께 직접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지역 복지 사업으로 남상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함께했다.
한편 `다함께 찬찬찬(饌)`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10월에는 추석맞이 `명절꾸러미`를, 12월에는 아삭한 배추로 직접 담근 김장 김치 등 다양한 계절맞춤형 반찬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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