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MOU 체결
기능성 소재 상품 개발ㆍ미래 성장 동력 초석 마련
경상국립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난 9일 공동실험실습관에서 남ㆍ서해 수산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와 상품 개발, 미래 성장 동력의 초석 마련을 위해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보유 장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상호 교류와 사업 연계, 장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플랫폼 구축과 공동 활용, 보유 장비를 이용한 공동 연구과제 개발에 관한 사항,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헌 활동 협력, 기타 교류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사항에 협력키로 했다.
경상국립대 공동실험실습관은 최고 수준의 정밀 실험ㆍ실습 장비를 설치ㆍ운용하고 있다.
고가의 실험ㆍ실습 장비를 통해 연구자들이 세계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인근 대학, 지역 산업체와 연구소의 교육ㆍ연구개발도 지원하는 지역거점 연구지원 기관이다.
또한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는 연구 장비의 집적화ㆍ고도화, 분석 전문성 강화, 산ㆍ학ㆍ연 연구장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가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분석 기관이다.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서ㆍ남해 청정해역의 풍부한 수산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5년 해양수산부와 목포시의 지원으로 설립된 해양수산 전문 연구기관이다.
경상국립대 공동실험실습관과 첨단소재분석센터의 첨단 분석 장비와 전문 분석 기술이 수산 식품 산업 육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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