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밝은 신선의 정원에서 꽃과 함께 노닐다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지난달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초전공원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총 41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산업 관계자, 정원 전문가, 단체 관람객까지 다양한 관람층이 몰리며 진주시 전역이 `정원문화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실감하는 공간이 됐다. /채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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