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북신동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북신동위원회는 군집기 준공 게양식을 개최했다.
이날 군집기 준공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한 통영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통영시지부 임원, 북신동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집기 준공을 축하했다.
윤영섭 위원장은 "북신동이 통영의 중심동임에도 불구하고 군집기가 없어 아쉬웠는데 새마을ㆍ바르게 두 단체의 군집기를 함께 설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군집기는 북신동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 두 단체의 회비ㆍ기부금으로 태극기 1기, 새마을기 7기, 바르게살기위원회 기 7개로 총 15개의 기를 설치했다.
/허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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