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7.15 [18:03]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전체기사
뉴스 펼쳐보기
오피니언 펼쳐보기
만평·만화 펼쳐보기
문화·종교 펼쳐보기
건강 펼쳐보기
기획·특집
양산시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휠체어탑승설비 차량) 38대와 바우처택시 90대를 운영하고 있고 58명의 운전원이 종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운수종사자들은 교통약자 수송 중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ㆍ환경적 요소 등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강동환 기자
전체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