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전통시장 가는 날` 물가안정 캠페인
의령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지난달 29일 신반전통시장, 30일 의령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치고 의령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명절 선물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정민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