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도시 울산 삼산동 초청행사
13년 우정 넘어 협력·상생 교류 펼쳐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6일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를 고제면으로 초청해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 기관의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및 답사, 선물 교환, 기념촬영 등 환영식과 오찬의 시간을 통해 소통ㆍ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방문단과 함께 고제 사과테마파크로 향해 사과 수확 체험을 하며 고제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촌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산림레포츠파크의 트리탑 손 전망대도 방문해 자연 속 힐링 명소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손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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