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장례문화원 경남지사·창원일보, 장례 행사 업무협약 체결
바른장례문화원 경남지사와 창원일보는 지난 3일 올바른 장례문화를 위한 장례 행사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바른장례문화원은 다년간 장례 의전 경험이 풍부해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유가족의 장례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바른장례문화원 김미숙 지사장은 "고인의 존엄성과 올바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공감해 진심으로 소중한 분과의 마지막 길을 평안하게 모실 수 있도록 정성껏 함께하며, 마음의 안식을 드리는 서비스로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자 바른장례문화원 경남지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목욕봉사와 함께 수십년 동안 봉사에 헌신하며 진심간병협회를 운영하게 됐다"는 김 지사장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함께 해오며 마지막 순간 까지 진심을 다하며 간병의 마지막이 장례라는 깊은 진실을 깨달았고 사랑과 정성으로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고인과 가족분들의 아픔을 진심으로 어루만지는 장례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에 작은 위로와 평안을 드릴 수 있도록 장례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고자 이번 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늘다리를 연결하는 바른장례문화원은 남자전문 간병사와 프로여성간병사의 손길로 이웃의 올바르고 따뜻한 장례문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전국 행사 문의는 전화(1577-4197)로 하면된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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