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9.07 [17:42]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전체기사
뉴스 펼쳐보기
오피니언 펼쳐보기
만평·만화 펼쳐보기
문화·종교 펼쳐보기
건강 펼쳐보기
기획·특집
산청군은 9일 산청군딸기연합회가 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청군딸기연합회는 2022년부터 해마다 장학금을 기부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권성현 회장은 "산청의 미래를 이끌 젊은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인재들이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오욱환 기자
전체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