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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요즘 행사와 축제가 넘쳐나네요. 창원대학교 축제도 열렸고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제도 있고 조금있으면 창원페스티벌과 가고파국화축제도 열린다네요. 쉬는날이면 놀러다니느라 밖에서 밥 먹는일 밖에 없어요. 맨날 기름에 볶음음식 튀긴음식만 먹어서 속이 니글니글 합니다. 오늘따라 매콤한 오징어 무침에 땡기네요. 오늘 점심은 오징어 무침을 먹어야겠어요. 여기에 밥을 비벼먹으면 더 맛있겠죠. 하루의 유일한 낙이 점심먹는 시간인것 같아요. 다들 맛점하세요~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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