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동부서, 마산회원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마산동부경찰서는 마산 올림픽 기념관 공연장에서 마산회원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80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로 진행하며, 일자리 활동ㆍ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형별 사고 사례ㆍ사고 예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마산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노인 일자리 활동을 시작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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