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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 직원 교육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ㆍ선거중립 의무 다짐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2/10 [17:03]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 직원 교육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ㆍ선거중립 의무 다짐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2/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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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교방동은 지난 9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두고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높이고 느슨해지기 쉬운 근무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근무 태만을 예방하고 다가오는 선거와 관련해 공직자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배용은 엄정한 복무 관리와 청렴한 조직문화에 방점을 뒀다.



구체적으로 ▲불필요한 초과근무 및 근무시간 중 무단이탈 금지 ▲허위 출장 등록 및 출장비 부당 수령 근절 ▲직장 내 괴롭힘ㆍ음주운전 근절 등 품위 손상 행위 방지 등에 대해 강력히 전달했다.



특히 선거철을 맞아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



윤정미 동장은 "명절 전후는 자칫 근무 기강이 해이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직원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청렴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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