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통문화연수원, 2026년 설 맞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캠페인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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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통문화연수원은 지난 13일 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교통안전사고예방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교통정책과, 마산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녹색어머니회, 경남모범운전자연합회 및 여객조합ㆍ화물협회 관계자, 경남안전문화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와 사고예방 사진 전시를 통해 안전운전을 독려하고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해 설 연휴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수영 교통문화연수원장은 "2026년에는 어린이ㆍ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문화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