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주), 의령군 저소득 장애인 15가정 `행복박스` 전달
효성중공업이 설 명절을 맞아 의령군 저소득 장애인 15가정에 `마음을 전하는 행복박스`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효성중공업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장애인부모연대 의령군지회가 배부에 협력했다.
사업은 군을 포함해 도내 4개 지역 6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복박스(가정당 약 25만원 상당)에는 고기, 생선, 과일세트, 간편조리식품 등이 담겼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2인 이상 장애인 가정을 우선 선정해 가정 방문 방식으로 전달됐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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