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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기반 일자리 구축 25억 지원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
기초이음 프로젝트 20억 확보
8~10일 창원ㆍ김해ㆍ진주 설명회

생활권 기반 일자리 구축 25억 지원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
기초이음 프로젝트 20억 확보
8~10일 창원ㆍ김해ㆍ진주 설명회

사회부 | 입력 : 2026/04/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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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기초이음 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 일터-생활 더이음 프로젝트`는 이동지원과 정착지원으로 구성된다.



편도 20㎞ 이상 통근 근로자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일터이음` 사업은 1인당 30만원씩 3회, 최대 90만원을 지원하며, 편도 20㎞ 이상 거리를 통근하면서 인구소멸위기지역에 거주하는 근로자에게는 `생활이음` 사업을 통해 1인당 30만원씩 6개월, 최대 180만원의 정착지원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철강(C24)ㆍ기계(C29) 업종 중소ㆍ중견기업 근로자로, 특히 8개 시ㆍ군(창원ㆍ진주ㆍ사천ㆍ김해ㆍ밀양ㆍ양산ㆍ함안ㆍ고성)을 중심으로 권역 간 이동이 발생하는 근로자와 인구소멸위기지역 거주 근로자를 중점 지원한다.
 도는 기업과 근로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8일 창원 중부권(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을 시작으로, 9일 김해 동부권(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10일 진주 서부권(진주시지식산업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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