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9.03 [17:58]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전체기사
뉴스 펼쳐보기
오피니언 펼쳐보기
만평·만화 펼쳐보기
문화·종교 펼쳐보기
건강 펼쳐보기
기획·특집
창원특례시 성산구 사파동은 8일 다가오는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대암로 일원에서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활동은 최근 빈번해진 집중호우에 따른 도시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주말 비와 강풍으로 인해 도로변에 쌓인 나뭇가지 잔재물과 낙엽 등이 빗물받이를 막아 배수 불량을 일으킬 우려가 있어 긴급히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사파동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15명은 관내 주요 도로인 대암로 일대를 돌며 빗물받이 내외에 쌓인 담배꽁초, 쓰레기, 토사 등을 집중 수거했다.
/김광수 기자
전체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