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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2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1회 추경 예산안 등 안건 20건 심사ㆍ의결

허덕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12 [13:12]

제242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1회 추경 예산안 등 안건 20건 심사ㆍ의결

허덕용 기자 | 입력 : 2026/04/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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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7일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했으며, 7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지난 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소관 위원회별 심사결과 보고를 듣고 심의ㆍ의결한 결과 `통영시 신봉 해양레저 지원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안`, `통영시 문학상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으며, `통영시 장애인 대상 범죄 피해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김태균 의원 대표발의)`ㆍ`통영시 위생업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광호 의원 발의)`ㆍ`통영시 여객선 및 도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혜경 의원 발의)` 이상 3건의 의원발의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7건의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ㆍ채택하며 제9대 통영시의회의 마지막 공식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혜경 의원 `봉평동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과 미수ㆍ봉평 헬스장 환경 개선을 통한 생활복지강화의 필요성`과 조필규 의원 `봉평 벚꽃길, 통영의 대표 거리로 키워야 합니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검토를 요구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허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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