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환경단은 지난 16일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바다내음 속 다채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남해군 문항어촌체험마을과 상상양떼목장에서 자연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산림ㆍ해양ㆍ습지 등 탄소저장고를 활용한 생태체험교육 지원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민들이 알려주는 문항어촌마을만의 특별한 쑥ㆍ조개 잡이 및 갯벌체험 등 지역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연생태의 소중함을 직접 느껴볼 수 있었으며 시원하고 상쾌한 편백숲의 바람을 맞으며 산책로를 걷고 양들과 함께 뛰노는 시간을 가지며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등 남해의 다채로운 생태문화자원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