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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바다의 날` 맞아 해양환경정화

임직원 30여명, 마산 브라운핸즈 앞 조간대 해양쓰레기 수거

채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5/17 [00:00]

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바다의 날` 맞아 해양환경정화

임직원 30여명, 마산 브라운핸즈 앞 조간대 해양쓰레기 수거

채지영 기자 | 입력 : 2026/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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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제 31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마산 브라운핸즈 앞 조간대에서 `마산만 바다 대청소`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활동은 진흥원이 사회공헌활동 계획에 따라 추진한 2차 봉사활동으로 ESG 경영 세부 성과목표인 친환경 경영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마산만(진해만)은 경남 지역의 주요 생태자원으로 민관산학협의회는 해양환경 개선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매년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양수산의 중요성과 바다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고 해양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5월 3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채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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