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장, 노인지회·보훈회관 방문시민 우선 현장 행보 시작, 어르신·보훈가족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은 13일 관내 노인지회와 보훈회관 6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과 보훈가족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일 부임한 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의 첫 현장 행보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지회에서는 지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사회참여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협조 등 노인복지 증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보훈회관을 방문해 보훈단체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피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보훈복지 향상을 위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시 복지여성보건국은 앞으로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