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의창구 (사)의창동행복나눔법인 `사랑의 이불빨래 사업`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창원특례시 의창구 의창동은 13일 (사)의창동행복나눔법인과 의창동 통장협의회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위생환경 개선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이불빨래 사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의창동행복나눔법인에서 사업비를 후원하고 의창동 통장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한다.
통장협의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와 고령가구, 세탁이 어려운 여건에 있는 가구를 발굴해 이불 등 세탁물을 수거하고 지난 3일 국일성에서 후원한 라면을 함께 전달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00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사)의창동행복나눔법인은 관내 저소득층 35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후원하고 있으며 명절 및 연말연시 기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상품권 및 선물을 잔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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