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청장, 주민자치회위원협의회 7월 정기회의ㆍ소통간담회 참석구정 현안 공유ㆍ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난 14일 마산회원구 주민자치회위원협의회 7월 정기회의ㆍ소통간담회를 개최해,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손정현 마산회원구청장을 비롯해 각 읍ㆍ동 주민자치회장ㆍ사무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임 구청장과의 첫 공식 만남을 통해 각 읍ㆍ동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구정과 주민자치회 간 소통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진우 주민자치회위원협의회장은 "새로 부임한 손정현 마산회원구청장님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정현 구청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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