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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창원시니어클럽 방문 `고령자 교통안전ㆍ현장의견 청취` 간담회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현장 찾아 안전문화 확산 논의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8/05 [17:19]

창원서부경찰서, 창원시니어클럽 방문 `고령자 교통안전ㆍ현장의견 청취` 간담회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현장 찾아 안전문화 확산 논의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8/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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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고령자 안전문제를 예방하고 지역 내 선진 교통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창원시니어클럽`을 방문해 현장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춤 안전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태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창원시니어클럽 관계자 및 현장 종사자들과 만나 고령자 교통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경찰의 다양한 치안활동을 소개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내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실 운영, 보행자 보호 중심의 교통환경 개선 등 실효성 있는 고령자 안전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태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고령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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