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폭염저감시설 현장점검…폭염 대응 강화스마트그늘막 작동 상태 및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집중 점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김창우 대민안전관리관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신규 설치된 폭염저감시설인 스마트그늘막 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현동 3개소, 반월중앙동ㆍ문화동ㆍ월영동 각 1개소로 스마트그늘막의 자동 개폐와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시설물 파손ㆍ고정 상태, 주변 보행환경 등 전반적인 유지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김창우 대민안전관리관은 "스마트그늘막은 무더운 날씨에 보행하는 구민들이 잠시나마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이라며 "지속적 점검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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