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지역자활센터 지도ㆍ점검 나서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과 내실화 도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관내 마산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현지 지도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자활센터의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지도ㆍ점검은 시설에서 작성한 자체점검표를 통한 1차 서류 점검 후 구청 현장 점검반이 실사를 통해 ▲인사 및 재무회계 관리 ▲자활근로 사업 운영 ▲사업단 매출 및 수익금 관리 ▲시설 안전 점검 등 지역자활센터의 주요 운영 분야 전반을 점검했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를 시행하고 주요 위법 사항은 주의, 경고 지정취소 등 관계 법규에 의한 행정 조치를 통해 대응할 방침이며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개선을 추진해 지역자활센터의 투명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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