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 "복날엔 건강을, 이웃엔 사랑을!"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는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및 양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NH농협 남해군지부와 남해군 농축협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으며 복날을 맞아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농촌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천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담았다.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이추진본부로부터 `농촌 어르신 천명수호처`로 지정받았으며 중복을 맞아 전국적으로 2,10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폭염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박춘성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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