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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새마을부녀회, 폭염 취약가구 `사랑의 선풍기` 전해

관내 저소득 가정 등 20세대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8/06 [16:30]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새마을부녀회, 폭염 취약가구 `사랑의 선풍기` 전해

관내 저소득 가정 등 20세대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8/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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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은 월영동 새마을부녀회와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돕기 위해 선풍기 20대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선풍기는 냉방기기 지원이 절실한 저소득 가정, 취약계층 1인 중장년 가구, 그리고 저소득 독거노인 등 총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월영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계절별 나눔 봉사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온기를 더하고 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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