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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옥 창원특례시 성산구청장, 바르게살기운동 성산구협의회와 소통

주차단속 완화ㆍ풀베기 작업 확대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8/06 [16:40]

최종옥 창원특례시 성산구청장, 바르게살기운동 성산구협의회와 소통

주차단속 완화ㆍ풀베기 작업 확대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8/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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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옥 성산구청장 집무실서 바르게살기운동 성산구협의회 임원진과 면담을 갖고, 주요 시책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6일 최종옥 성산구청장 집무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성산구협의회 임원진과 면담을 갖고, 주요 시책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는 단체 임원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정의 핵심 가치인 `시민 우선, 시민 중심 행정`을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옥 성산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어야 한다`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과 함께 최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시책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최종옥 구청장은 특히 ▲시민 편의를 고려한 주차단속 완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풀베기 작업 확대 ▲동장실의 민원소통실 전환 운영 ▲1일 1현장순찰 등을 직접 홍보하며, "오직 시민의 편익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바르게살기운동 성산구협의회 임원진은 "성산구의 주요 시책들이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역 사회단체로서 구정 발전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성산구는 앞으로도 각급 단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우선`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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