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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종 창원특례시 의창구청장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대산면서 현장 순찰

대산플라워랜드ㆍ축산농가 폭염현장 차례로 방문
취수시설 점검ㆍ주민과 직접 소통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8/06 [16:41]

류효종 창원특례시 의창구청장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대산면서 현장 순찰

대산플라워랜드ㆍ축산농가 폭염현장 차례로 방문
취수시설 점검ㆍ주민과 직접 소통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8/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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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는 6일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대산면에서 현장순찰을 추진했다.
 

대산플라워랜드와 축산농가 폭염현장, 그리고 대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먼저 대산플라워랜드를 방문해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향후 취수시설 개선 계획과 사업 추진 방향을 청취한 후 경관 유지와 이용객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인근 축사 현장을 방문해 가축 사육환경과 폭염 대응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축사 내 환기ㆍ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급수 관리, 사료 관리 등 폭염 대응 실태를 살폈으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어 대산면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와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효종 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 이라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읍면동 중심의 현장순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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