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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청장, 양덕2동 자생단체장과 소통 오찬 간담회

현장 중심 행정 실현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8/06 [16:48]

손정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청장, 양덕2동 자생단체장과 소통 오찬 간담회

현장 중심 행정 실현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8/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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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난 5일 관내 한 식당에서 손정현 마산회원구청장 주재로 양덕2동 주요 자생단체장들과의 소통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덕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 등 주요 자생단체장과 동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롭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양덕2동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누고, 지역 발전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손정현 구청장은 오찬 자리에서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자생단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로서 자생단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이번 양덕2동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내 읍ㆍ동 자생단체장들과의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소통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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