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 팬클럽,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남해군 홍보대사이자 서면 서호마을 출신인 가수 나상도의 팬클럽인 `상도바라기`가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회원들은 서호마을에서 진행된 MBN `특종세상-나상도 휴먼스토리` 촬영 현장에 함께 하며 나상도의 고향 남해를 응원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또한 팬클럽은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150만원 상당도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기로 했다.
지난 13일 촬영된 MBN `특종세상`은 나상도의 삶과 고향 남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박춘성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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