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의창구 대산면, 지역사회 복지 계획 수립 논의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의창구 대산면은 2일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활동과 ㈜한텍과 함께하는 밑반찬 지원 사업 진행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호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봉사에 감사드리고 2026년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지역사회 주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며 결의를 다졌다.
김대영 면장은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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