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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주민등록 사실조사 지금 비대면 참여하세요"

`정부24` 앱으로 7일까지 진행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9/02 [16:54]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주민등록 사실조사 지금 비대면 참여하세요"

`정부24` 앱으로 7일까지 진행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9/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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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막바지 참여 독려에 나섰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 통상적으로 관할 이ㆍ통장이 개별 세대를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와 세대원 수 등을 확인하지만,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직장 출근 등으로 부재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조사에 어려움이 있어 2022년부터 비대면-디지털 조사방식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비대면 조사는 주소지에서 정부24 모바일 앱(휴대전화)을 통해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서비스`에 접속 후 세대정보와 위치정보 확인에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주민등록 주소지가 같은 세대별 대표 1인이 세대 전체의 사실조사 응답이 가능하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간편인증으로 쉽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손정현 구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행정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아직 참여하지 않은 구민께서는 간편하고 편리한 비대면 조사에 오는 7일까지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되는 방문조사는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조사 세대가 대상이 되며 거주지 관할 이ㆍ통장과 공무원이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중점 조사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결석ㆍ학령기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세대이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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