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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

쾌적·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민·관 합동 홍보활동 전개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9/02 [17:15]

창원특례시 진해구,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

쾌적·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민·관 합동 홍보활동 전개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9/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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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는 2일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와 함께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민·관 합동으로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와 홍보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진·출입구와 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등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으며, 학교 주변 상가·광고주를 대상으로 적법한 광고물 설치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정순길 구청장은 “앞으로도 옥외광고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정비와 사전 홍보를 함께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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