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2026년도 행정사무감사ㆍ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ㆍ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주요 안건 심의
밀양시의회는 지난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3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23일까지 열리며, 조례안 등 심사를 비롯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각종 의안을 처리한다.
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9일간 실시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불합리한 행정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시의 재정 운용의 적정성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 등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이날 본회의에서 박원태 의원은 `지역자산을 활용한 밀양형 AI 정책 추진을 제안하며`, 강창오 의원은 `밀양아리나와 밀양공연예술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제언`, 이현민 의원은 `밀양시 민생회복 지원금 제도화를 촉구하며`, 허홍 의원은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적극적인 유치를 촉구하며`, 하원호 의원은 `밀양시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정례화 및 외부.시민감사관 제도 도입을 촉구하며`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또한 김성백 의원이 대표발의한 `하천 및 저수지 준설사업 촉구 대정부 건의안`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김삼도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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